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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기 전에 그렸던 스케치. 커다란 꽃다발이랑 장미 한 송이 꼭 안고 있는 미샤. 공연 마치고 백스테이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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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그렸던 겨울아가 미셴카와 엄마 율리야 :)) 미샤 이마의 꽃분홍은 머리색이 아니고 안에 한겹 더 쓴 모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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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7 21:07

연습 중입니다 :) sketch : 지나와 말썽쟁이2018.05.07 21:07




눈 똥그랗게 뜨고 놀란 표정 짓고 있는 말썽쟁이 미샤.



다음날 공연 무대 올라가기 전에 리허설 중이심. 무슨 배역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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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6 22:35

겨울 나라의 지나 sketch : 지나와 말썽쟁이2018.05.06 22:35

 

 

 

 

눈 펄펄 내리는 레닌그라드의 지나. 근데 목도리로 꽁꽁 싸맨 것까진 좋았지만 모자를 안 쓰고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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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케치는 깜장 냥이 어깨에 앉힌 채 어쩐지 기분 좋아보이는 분홍분홍 미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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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21:50

수호별도 다 소용없어 ㅠㅠ sketch fragments 2018.05.02 21:50




잉잉 아무래도 이런 것 같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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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케치는 엄청 큰 책 읽고 있는 학창시절 미샤 :) 엄마가 사서로 있는 도서관에 가서 오래된 책 읽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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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놓고 나니 어쩐지 매우매우 광고 화보처럼 되어버렸다.

 

 

소련 샴페인 들고 신난 미샤~ 공연 마치고 밤늦게 돌아와 목욕 후 샴페인 한잔 하려고 신났음. (알콜 분해 못하는 넘이라 샴페인도 사실 한두잔 마시면 유체이탈하는데도 이러고 있음)

 

 

미샤 : 몰라몰라 오늘만 살래~ 마시자 쏘련 샴페인~ 캬아~~ >.<

 

 

.. 근데 또 곰곰 보니 색깔 때문인가 저거 샴페인 아니고 소주병처럼 보여 ㅋㅋ 내가 똥손이라서 그래 ㅜㅜ 그래도 소주병보다는 크기가 크니까... 샴페인이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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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22:31

녹음실의 미샤 sketch : 지나와 말썽쟁이2018.04.21 22:31

 

 

오늘 스케치는 녹음실의 미샤. 쓰고 있는 글에서 이 사람은 언변도 나쁘지 않고 발성이 꽤 좋은 편이라 라디오 방송국에도 가끔 가고 푸쉬킨이나 레르몬토프 시 낭송 녹음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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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해서 하루종일 이렇게 푹 자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지속적인 수면부족. 종일 격무에 시달려 두뇌가 식지 않으니 잠도 빨리 안 오고 수면 질도 안 좋아서 자다깨다...



스케치는 콜콜 자는 알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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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21:58

뽀글머리 미샤 :) sketch : 지나와 말썽쟁이2018.04.15 21:58





오늘의 스케치는 뽀글머리가 된 미샤. 원래 삐쭉삐쭉 잘 뻗치는 머리긴 하지만 이렇게 뽀글머리는 아닌데 화보 찍느라 뽀골뽀골 볶았음 :)) 그려놓은지 며칠 된 스케치이다. 오늘은 종일 너무 혹사하며 일해서 그림 안 그리고 곧 잠자리로 직행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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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17:54

이번 주말 요약 sketch fragments 2018.04.15 17:54




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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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케치는 발레 연습실의 미샤 두 컷. 비포 앤 애프터. 



먼저 열두세 살 무렵 소년 시절. 발레학교 연습실에서, 바를 붙잡고 연습하려는 중 :) 눈땡글~








저러던 눈땡글 소년이 커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 성숙한 문어발 꽃미남으로 ㅋㅋㅋ



연습하다가 앉아서 잠시 쉬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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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케치는 언제나처럼 어딘가 심통난 표정의 뾰로통 삐쭉 알리사. 친구들이랑 밤새 금지문학 읽고 토론하고 술퍼마시고 뻗었다가 일어나서 부스스 모드, 기분 안 좋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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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21:39

꺄하하 모드 sketch fragments 2018.04.12 21:39





와아아아아 일 댑따 많아아아아~~ 와아아아아 주말 출근 매우 당연!!! 이야아아~~ 어찌어찌 토욜만 빡세게 일하고 일욜은 쉬어볼까 했지만 그것은 나의 헛된 희망이었지~ 꺄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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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 뭐라고? 토끼가 일을 한다고? 노동노예라고?????!!!!!



토끼 : 흐아앙 맞아 나 노동노예야 맨날 뼈빠지게 일해...



미샤 : 토끼 불쌍하다 ㅠㅠ 짐승인데 인간둔갑해서 일하러 다니고 부려먹히는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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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21:23

노동노예 옥토끼의 일상 sketch fragments 2018.04.11 21:23




이렇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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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21:37

일계단 sketch fragments 2018.04.10 21:37




뭐 이번주부터 지옥행군인 거야 각오하고 있었다만... 으으으으으으... 이넘의 일계단은 뫼비우스의 띠라서 더 무서워 ㅠㅠㅠ 아아아아아...



아아아악 끄아아앙앙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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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린 지나 스케치. 흑조 오딜 분장 중인 지나. 흑조 의상은 대충 마린스키 + 옛날 키로프 시절 의상 짬뽕해서 그렸음. 깃털은 내 맘대로 갖다 붙였음. 발레단마다 의상이 천차만별이라... 그래도 지나가 입고 있는 이 의상은 옛날 키로프랑 마린스키 의상에 가까운 편이다. 불 같은 성격의 지나라서 백조 오데트보다는 흑조 오딜이 조금 더 잘 어울리는 편이라고 설정하고 있다.




지나 오딜 : 오호호호, 지그프리드 바보넘, 기다려라~ 나한테 홀랑 넘어오게 해주마 꺄하하하~~~







고뇌에 빠져 있는 왕자 역의 미샤 ㅋㅋ



미샤(지그프리드) : 대체 오데트는 뭐고 오딜은 뭐란 말인가... 백조고 흑조고 똑같이 생겼구만... 같은 여자가 옷만 바꿔입고 나온거 같은데... 왜 사나이의 순정을 바쳐서 청혼을 했더니 까만 옷 입은 이 여자는 꺄하하하핫 하고 조롱하며 달아나고 창밖에선 완전 똑같이 생긴 하얀 옷 입은 여자가 퍼덕거리며 원망을 하는 것인가 ㅠㅠ 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단 말인가 흐흑...



.... 근데 미샤 의상은 지그프리드랑 잠자는 미녀의 데지레 왕자 의상이랑 또 막 섞어서 그렸음. 귀찮아서 대충 그리기 쉬운대로 휘갈겨 그려서 그렇다. 이건 그려놓은지 꽤 됐던 그림임. 보석반지는 심지어 세헤라자데의 황금노예 스타일임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것들 막 짬뽕해놓음 ㅋㅋㅋ 미안해 미샤야)



미샤 : 몰라 ㅠㅠ 오데트 오딜 다 짜증나 머리아파... 나 그냥 로트바르트랑 사귈래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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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8 17:48

오늘은 계란 스케치 :) sketch fragments 2018.04.08 17:48





오늘은 러시아 정교 부활절이라서 계란 그림으로 :)


XB는 러시아어로 '그리스도 부활하셨네' 의 약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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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렸던 복슬복슬 폭신폭신 보들보들 냥이랑 소년 미샤 스케치 몇장. 고양이의 모델은 다리아님(다샤2님)의 네바 마스커레이드 고양이 에릭이 😻🐈 내가 똥손이라 에릭이 미모의 백만분의 1밖에 못 그림 ㅋㅋ






미샤 : 냥이다~~~


에릭이 : 인간이다~~~





발레 연습 중에도 복슬복슬 냥이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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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16:27

졸음이 밀려온다 sketch fragments 2018.04.07 16:27




정말 너무 졸려서 못 견디겠다. 오늘 늦잠 잔데다 낼 아침 기차 타고 내려가야 하니 가능하면 낮잠 안 자려고 버텼지만 신체와 호르몬이 잠을 요구하는도다... 자러 가야겠다 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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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6 20:33

오늘 하루 sketch fragments 2018.04.06 20:33






시골에서 수서, 수서에서 강남 일대, 다시 용산 일대, 그리고는 화정 귀가


그래도 이번 주말엔 회사 안 가니까 잘 쉬어야지 ㅜㅜ 월욜부턴 헬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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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20:55

꾸깨깩 sketch fragments 2018.04.05 20:55




꾸깨깩을 안 할 수가 없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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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어어어 ㅠㅠ 노동노예의 슬픔 ㅠㅠ



일이 너무 많아서 다음주는 아예 매일 야근 + 주말 출근 1만퍼센트... 그 다음주도 또 그 다음주도 그럴지도 몰라...



흑.... 다음주 토요일 유니버설 발레 지젤(김기민씨랑 예카테리나 오스몰키나가 게스트 주역으로 나오는 날) 티켓 일찌감치 끊어놨던거 오늘 결국 취소했다. 아 너무 슬프다 흑.... 아 속상해... 이게 뭐야 내 인생 낙이 몇개나 있다고 이것까지 포기하게 만들어 망할넘의 회사 흑....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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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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