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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22:06

꽃분홍 눈땡글 sketch : 지나와 말썽쟁이2018.04.17 22:06




눈 펄펄 온다고 좋아서 눈사람 만들러 나간 눈땡글 꼬마 미샤 :) 엄마의 꽃분홍 숄로 칭칭 감고 나옴 >.<



지치고 피곤하니까 환하고 선명한 분홍색 칠해서 기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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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너무 피곤해서 하루종일 이렇게 푹 자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지속적인 수면부족. 종일 격무에 시달려 두뇌가 식지 않으니 잠도 빨리 안 오고 수면 질도 안 좋아서 자다깨다...



스케치는 콜콜 자는 알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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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21:58

뽀글머리 미샤 :) sketch : 지나와 말썽쟁이2018.04.15 21:58





오늘의 스케치는 뽀글머리가 된 미샤. 원래 삐쭉삐쭉 잘 뻗치는 머리긴 하지만 이렇게 뽀글머리는 아닌데 화보 찍느라 뽀골뽀골 볶았음 :)) 그려놓은지 며칠 된 스케치이다. 오늘은 종일 너무 혹사하며 일해서 그림 안 그리고 곧 잠자리로 직행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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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케치는 발레 연습실의 미샤 두 컷. 비포 앤 애프터. 



먼저 열두세 살 무렵 소년 시절. 발레학교 연습실에서, 바를 붙잡고 연습하려는 중 :) 눈땡글~








저러던 눈땡글 소년이 커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 성숙한 문어발 꽃미남으로 ㅋㅋㅋ



연습하다가 앉아서 잠시 쉬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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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케치는 언제나처럼 어딘가 심통난 표정의 뾰로통 삐쭉 알리사. 친구들이랑 밤새 금지문학 읽고 토론하고 술퍼마시고 뻗었다가 일어나서 부스스 모드, 기분 안 좋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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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 뭐라고? 토끼가 일을 한다고? 노동노예라고?????!!!!!



토끼 : 흐아앙 맞아 나 노동노예야 맨날 뼈빠지게 일해...



미샤 : 토끼 불쌍하다 ㅠㅠ 짐승인데 인간둔갑해서 일하러 다니고 부려먹히는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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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린 지나 스케치. 흑조 오딜 분장 중인 지나. 흑조 의상은 대충 마린스키 + 옛날 키로프 시절 의상 짬뽕해서 그렸음. 깃털은 내 맘대로 갖다 붙였음. 발레단마다 의상이 천차만별이라... 그래도 지나가 입고 있는 이 의상은 옛날 키로프랑 마린스키 의상에 가까운 편이다. 불 같은 성격의 지나라서 백조 오데트보다는 흑조 오딜이 조금 더 잘 어울리는 편이라고 설정하고 있다.




지나 오딜 : 오호호호, 지그프리드 바보넘, 기다려라~ 나한테 홀랑 넘어오게 해주마 꺄하하하~~~







고뇌에 빠져 있는 왕자 역의 미샤 ㅋㅋ



미샤(지그프리드) : 대체 오데트는 뭐고 오딜은 뭐란 말인가... 백조고 흑조고 똑같이 생겼구만... 같은 여자가 옷만 바꿔입고 나온거 같은데... 왜 사나이의 순정을 바쳐서 청혼을 했더니 까만 옷 입은 이 여자는 꺄하하하핫 하고 조롱하며 달아나고 창밖에선 완전 똑같이 생긴 하얀 옷 입은 여자가 퍼덕거리며 원망을 하는 것인가 ㅠㅠ 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단 말인가 흐흑...



.... 근데 미샤 의상은 지그프리드랑 잠자는 미녀의 데지레 왕자 의상이랑 또 막 섞어서 그렸음. 귀찮아서 대충 그리기 쉬운대로 휘갈겨 그려서 그렇다. 이건 그려놓은지 꽤 됐던 그림임. 보석반지는 심지어 세헤라자데의 황금노예 스타일임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것들 막 짬뽕해놓음 ㅋㅋㅋ 미안해 미샤야)



미샤 : 몰라 ㅠㅠ 오데트 오딜 다 짜증나 머리아파... 나 그냥 로트바르트랑 사귈래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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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렸던 복슬복슬 폭신폭신 보들보들 냥이랑 소년 미샤 스케치 몇장. 고양이의 모델은 다리아님(다샤2님)의 네바 마스커레이드 고양이 에릭이 😻🐈 내가 똥손이라 에릭이 미모의 백만분의 1밖에 못 그림 ㅋㅋ






미샤 : 냥이다~~~


에릭이 : 인간이다~~~





발레 연습 중에도 복슬복슬 냥이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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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지나 스케치. 국물 쭈욱... 이 아니고 핫초코 한사발 마시고 계신 지나 :)


케익이나 쪼꼬가 없을땐 음료라도 달콤한 걸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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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22:52

뿌루퉁한 알리사 sketch : 지나와 말썽쟁이2018.03.23 22:52

 

 

 

며칠 전에 그렸던 알리사 스케치. 뿌루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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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엔 눈 펄펄 오고 오후랑 저녁엔 진눈깨비에서 비로 바뀌고... 바람도 쌩쌩... 완전 추웠음. 다시 겨울!!!



손시려 발시려 꽁꽁꽁 하고 있는 어린 시절 지나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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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케치는 초콜릿 꼭 쥐고 고뇌에 빠진 지나 :) 



지나 : 에이 그냥 먹어~ 어차피 말썽쟁이가 나 번쩍번쩍 들어준댔으니까!~~



그래서 한입에 다 해치웠다고 합니다 



... 무대에서 지나를 번쩍번쩍 들어줘야 하는 미샤는 그래도 저게 케익 한 판이 아니라 초콜릿 한 판이라서 다행이라고 맘속으로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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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케치는 발레학교 동갑내기 친구들인 지나, 레냐, 미샤 3인방.

 

 

지나랑 미샤가 사진 찍으려 하는데 레냐가 쑤욱 끼어들어 가운데로 비집고 들어옴 ㅋㅋ 그래서 셋의 얼굴로 사진이 미어지고 터져나가려 함~

 

 

아직 열두살 무렵이라 젖살 포동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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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케치는 봄 분위기로~ 꽃무늬 노란 원피스 입은 알리사 :) 잔디밭에 앉아 햇살 쬐며 친구들이랑 얘기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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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케치는 복슬복슬 폭신폭신 냥이랑 놀고 있는 꼬맹이 미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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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21:47

미샤의 볼뽀뽀~ sketch : 지나와 말썽쟁이2018.03.07 21:47




오늘 스케치는 절친 지나에게 볼뽀뽀 쪽~ 하고 있는 미샤. 



(주말에 슈클랴로프님에게 가벼운 포옹 & 뺨 마주대기 선물 받은 행복감 리플레이 중~ 물론 얘네들처럼 이렇게 다정/친밀한 건 당연히 아니었습니다. 토끼 한마리 살짝 안아주시는 엘프님이었을 뿐)




미샤 : 지나야~ 오늘은 우리 공연도 없는데 썰매 타러 가자~~~ 



지나 : 쪼아!!!! 근데 썰매 타기 전에 케익부터 한조각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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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파란 숄 지나에 이어 오늘은 빨간 스카프 두른 미샤 스케치.


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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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올렸던 파란 숄 두른 지나에 이어 두번째 :)


이제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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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린 스케치 두 장.

 

빨간 후드 달린 떡볶이 코트 입고 계신 미샤 :)

 

 

 

파란 바탕 에벨리나.

 

 

이 그림이 사실 파란 바탕을 칠하려던 게 아니고... 페이퍼앱으로 스케치하다 손끝으로 뭔가를 잘못 건드렸더니 바탕이 시퍼래졌음. 근데 아무리 이것저것 눌러봐도 복구가 안되고.. 되돌리기 버튼을 해도 그림만 되돌아가고 바탕색은 안 없어짐 ㅠㅠ

 

 

그리하여 결국 (바보)토끼는 그냥 푸르딩딩한 배경을 놔두고 에벨리나에게 덧칠만 좀 더 해서 너무 시퍼래지지 않게만 고쳤음. 그래도 역시 푸르딩딩 ㅠㅠ 덕분에 엄청 창백해졌다 ㅋㅋ 흐흑 미안해 에벨.

 

 

하여튼 그래도 뭐 이게 결과물임. 빨간 미샤랑 파란 에벨 ㅎㅎ 미샤는 눈땡글, 에벨은 언제나처럼 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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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렸던 그림.


며칠 전 올렸던 정류장에서 트롤리버스 기다리던 단발머리 알리사에 이어, 버스 기다리는 알리사 2탄.



이건 고딩시절. 그래서 머리도 양갈래로 땋고 있음. 표정은 언제나처럼 부루퉁!!


바람막이 해주고 있는 절친 트로이, 뒷모습 찬조 출연 ㅋㅋ


빨간 목도리, 까만 코트 차림 알리사. 사실 내가 종종 하고 다니는 스타일 ㅋㅋ 검정과 빨강이야말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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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마친 후 꽃다발 안고 눈 맞으며 귀가 중인 말썽쟁이 미샤. 꽃 무지 많이 받았지만 이거 한다발만 챙기고 나머지는 모두 파트너 발레리나님께 바쳤음 :) 미샤네 집은 맨날 꽃들로 미어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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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수업 끝나고 친구네 집 가는 트롤리버스 기다리는 알리사. 그림엔 안 그렸지만 절친 트로이의 등에 기대어 바람 피하고 있음. 키 크다는 이유로 항상 바람막이가 되어야 하는 트로이 ㅠㅠ(심지어 토끼가 똥손이라 그려주지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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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잘 안와서 스케치 한 장 더 올림. 두어시간 전에 이거 그린 후 자려고 누웠는데 아직도 못 잠들고 뒤척거리고 있음. 낼 월욜이고 할 일도 무척 많은데ㅠㅠ



다크레드 벨벳 가운 걸친 미샤. 잠에서 깬지 얼마 안됨.


그려놓고 나니 머리가 길어서 슬쩍 여자같네ㅠ 뭐 원체 예쁜 애니까 그렇다고 똥손 정당화 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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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 친구 미샤를 백허그해주시는 대범한 지나님....



OR, 



미샤 등짝에 찰싹 매달려 어부바하고 있는 지나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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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벨이 등장했던 글 두편은 모두 1977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었는데 이 그림은 80년대 초중반 즈음이라 생각하며 그림.



좀더 나이들고 좀더 날씬하게 된(젓가락 ㅜㅜ) 무용수 에벨리나. 옷은 외제. 그래서 칼라풀하고 예쁨 :) 소련옷은 이런거 없음!



너무 굴곡 없이 깡마르게 그려놔서 그런가(사실 옷 위주로 그렸다 ㅋ) 그려놓고 나니 에벨보다는 미샤를 더 닮았다.



근데 사실 본편 설정에서도 에벨과 미샤는 둘다 짙은 머리색이고 외모도 좀 닮은 구석들이 있긴 하다 (이 말을 들으면 에벨이 썽질내겠지만... 별수 없어 그래서 크레믈린 아저씨가 너네 둘다 좋아하는거야 ㅠㅠ)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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