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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의 여행지 카페 예약 포스팅 4번째는 에스토니아 탈린. 2011년 7월.

 

이때 친구랑 헬싱키에 여행갔다가 중간에 하루를 빼서 탈린에 다녀왔었다. 배 타고 다녀왔는데 탈린은 구시가지가 정말 아기자기하고 예뻤다. 그런데 당일치기로 다녀와서 그런지 내겐 비슷한 스타일이긴 해도 프라하가 더 맘에 들었다. 아마 이때 너무너무 더워서 그랬던 걸지도... 그리고 덥다가 나중엔 바람 불어서 추웠다 ㅠㅠ

 

하여튼 이때도 우리는 너무 많이 걸어다녀서 녹초가 되었다. 헥헥거리며 쉴 곳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근사한 카페! 어느 오래된 성 같은 건물 1층을 개조해 만든 카페 같았다. 돌벽으로 되어 있었다. 그래선지 매우 시원했다. 그리고.. 겉모습과는 다르게 내부 인테리어는 모던했다.

 

그리고... 차와 커피, 케익 모든 것이 맛있었다!!!

 

사실 우리는 헬싱키에서 '도대체 이 동네는 어떻게 러시아보다 더 음식이 맛없을 수가 있느냐!' 하고 충격에 빠져 있었다. 정말이지 핀란드 음식은 러시아 음식보다 더 맛이 없었고 특히 커피는 친구 말에 따르면 '항상 커피메이커에 받아두어 죽어버린 커피'였다. 인건비가 비싸서인지 인구가 적어서인지 점원이 항상 한명이었다. 맥주도 맛이 없었다고 한다. (그래도 난 카페 알토는 좋았다! 파제르 카페하고)

 

그리고 탈린에 왔더니... 물가도 훨씬 싸고... 노천에서 먹은 음식도 훨씬 맛있고! 친구 말에 따르면 맥주도 훨씬 시원했다고 한다. 그리고 여기서 시킨 딸기무스 케익이 또 기가 막히게 맛있었고 친구가 시킨 커피도 최고였다고 한다. 결론은... 먹는 것은 탈린에서!!!

 

(전에 탈린 얘기할떄 쓴 적 있지만 핀란드 사람들은 술 마시러 탈린에 온다 ㅠㅠ 그리고 돌아가는 배를 탈떄 면세점에서 어마어마한 양의 술을 사간다...)

 

 

 

 

 

이 케익 진짜 맛있었다. 이게 너무 맛있어서 결국 친구는 나중에 감자인지 뭔가가 들어있는 작은 파이를 하나 더 주문했던 것 같다. 그것도 맛있었음

 

 

 

 

 

 

 

 

 

 

 

우습지만 내가 탈린에서 제일 좋아했던 곳은 이 카페였던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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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2015.01.15 21:35

오래된 도시 탈린의 창문 tallinn2015.01.15 21:35

 

 

에스토니아 탈린. 2011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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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9 22:53

배 타고 탈린 가던 날 tallinn2014.10.19 22:53

 

 

꽃청춘 봤더니 너무너무 여행가고 싶어서 예전에 찍었던 여행 사진들 뒤적이다가..

 

2011년 여름. 이때 친구랑 헬싱키에 갔었는데 중간에 하루 짬을 내어 페리를 타고 탈린에 갔다. 헬싱키에서 탈린까지는 배로 2시간 가량 걸린다. 아마도 발트 해였겠지. 이때 탔던 건 실야라인. 란시 터미널에서 탔다.

 

가까워서 이곳을 오가는 거대한 여객선들이 많다. 배 내부에 면세점도 있다. 헬싱키 사람들은 탈린에 관광이라기보다는 주로 술을 사러 간다. 핀란드는 주류세가 비싸고.. 탈린에서는 면세로 싸게 구입할 수 있어서... 그래서 돌아오는 터미널 면세에서 핀란드인들이 여행가방, 유모차, 각종 가방을 꺼내 술병을 어마어마하게 쑤셔넣는 구경을 할 수 있다!!

 

배 타고 창가 테이블 자리에 앉아 바깥 찍은 사진 몇장. 하늘도, 바다도 새파랬다. 지금 생각하니 이 사진들 중 몇 장은 예전에 한번 올린 적 있는데.. 그냥 올린다.

 

 

 

 

 

 

 

여객선 내부에 있는 카페에서 사온 홍차 한 잔. 그리고 헬싱키 수퍼마켓에서 사온 파제르 게이샤 초코바 :)

 

 

 

저렇게 배 타고 두시간 만에 탈린에 도착했다. 탈린 구시가지는 살짝 프라하를 떠올리게 했다. 그리고 관광지로 진입하는 길목들은 예전 러시아를 떠올리게도 했다. 사실 탈린은 페테르부르크와도 꽤 가깝다. 그래서 옛날에 페테르부르크에 있을 때 동료 유학생들 중 비자 만료가 된 사람들은 버스 타고 탈린에 다녀오곤 했다. 비자 갱신하려고... 지금은 그런 게 안 통한다던데.. 

 

탈린 폴더에 이곳 사진들을 좀 올린 적이 있긴 하다만.. 나중에 시간 날 때 탈린 얘기도 좀 자세히 올려보겠다.

 

하여튼 지금은.. 저 파란 바다를 보고 있자니 다시 여행가고 싶다. 월요병만 무럭무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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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3 21:08

무섭지? tallinn2012.05.13 21:08



탈린의 어느 건물 문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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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2 21:08

이쯤 되면 장식용 같기도 하고 tallinn2012.05.02 21:08



이 건물 벽에 구멍처럼 뚫려 있는 이 조그맣고 조그만 창문들의 용도는 대체 뭐란 말인가..
정말 장식용 같은데..

환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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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08:00

그림 못 그리던 화가 아저씨 tallinn2012.01.25 08:00


탈린 언덕배기를 따라 올라가는 길..
화가들이 몇명 앉아 그림을 그리며 자기 작품을 진열해두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저 아저씨가 너무 처량해보인다고 내가 얘기하자 친구가(앞에서 얘기했던 룸메이트) 냉정하게 '저 아저씨 그림 별로야' 라고 말했다.

와, 냉정하다..
와, 가차없다..

근데 정말 그림이 별로긴 했다 ㅠ.ㅠ 가엾은 아저씨.
그래도 취향이 맞아서 아저씨 그림 사가는 사람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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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2011.12.08 21:05

버터 나이프 tallinn2011.12.08 21:05


탈린 구시가지의 시장에서 사온 목재 버터 나이프. 뜨거운 햇살 아래 지글지글 구워지면서도 가장 보드랍고 결이 좋은 나이프를 고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었다.

사진은 탈린에서 헬싱키로 돌아오는 페리의 테이블 위에 놓고 찍어서 좀 어둡게 나왔다.

그런데.. 막상 버터 나이프는 사왔지만 나무로 만든 것이라 행여 얼룩질세라 아껴가며 쓰는 바람에 평소에는 고이 모셔놓고 원래 쓰던 금속제 버터 나이프만 쓴다 ㅠ.ㅠ 도자기 찻잔이나 옷 같은 건 비싸든 싸든 상관없이 평소에도 써야 한다는 주의인데 유독 나무로 된 것만은 애지중지..

아마 내가 나무로 된 것을 잘 다룰 자신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집에서 쓰는 접이식 원목 테이블도 차 마시고 책 읽을 때만 쓰고 가능하면 그 위에서 밥도 안 먹는다, 흘려서 얼룩질까봐 ㅋㅋ

그래도 오늘 아침엔 토스트에 버터 바를 때 저거 썼다.
이유는.. 원래 쓰던 금속제 나이프가 설거지통에 담겨 있어서..
오랜만에 저 나이프로 버터를 바르고 있자니 그때의 탈린이 생각났다. 그땐 더워서 괴로웠는데 오늘은 추워선지 그 날씨도 제법 괜찮았다는 생각까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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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2011.10.28 14:39

오래된 도시의 창문들 tallinn2011.10.28 14:39

 


낯선 거리를 지날 때마다 창문, 간판, 불빛, 손으로 쓴 메뉴, 사자, 길바닥, 램프 등에 눈을 빼앗긴다. 특히 창문!
이전에도 여러번 창문 사진들을 포스팅했는데, 이번엔 에스토니아 탈린의 창문들.

여름에 헬싱키에 갔다가 딱 하루, 배 타고 탈린에 갔었다. 원래는 물가도 그렇고 골목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 성격 상 헬싱키에 3일, 탈린에 3일 정도 머물까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하루 다녀온 걸로 만족했다. 탈린은 무척 예쁘고 아기자기하고 고풍스러운 도시였지만 난 헬싱키가 더 맘에 들었다. 아마 러시아 생각이 나서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이전에 페테르부르크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프라하에 들러 10일 쯤 머무른 적이 있었다. 여백이 많은 페테르부르크에 비해 프라하는 너무나 예쁘고 틈새 하나 없이 꽉꽉 들어차 있는 도시였다. 처음엔 그 아름다움에 반해 눈을 돌릴 수 없었지만 며칠 지나니 페테르부르크의 정연함과 빛, 물, 여백이 그리웠다. 탈린도 좀 그런 느낌이었다.

그래도 탈린의 창문들 구경은 정말 신났다~











** 페테르부르크의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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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의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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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카의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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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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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의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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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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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였는데 색이 번진 듯 찍혔다.

저렇게 오랜 세월 동안 밟히고 다져져 반질반질해진 고만고만한 돌이 깔린 길을 보면 기분이 좋다. 특히 그 길에 아무도 없을 때, 한편에서만 햇살이 비쳐오고 돌바닥을 반쯤 그림자가 뒤덮고 있을 때, 혹은 바람 없는 날 조용히 곧게 똑똑 떨어지는 빗방울이 돌바닥 사이사이로 스며들고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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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에스토니아 탈린의 어느 카페 앞 테이블. 아직 컵을 치우지 않은 상태였다.
비둘기 한마리가 테이블 앞을 아장아장 걸어다니며 뭔가 미련이 남은 눈치였다.
' 아, 나도 커피 한잔쯤 마실 수 있는데.. 빵부스러기는 더욱더 잘 먹어줄 수 있는데!!' 하는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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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2011.09.22 21:54

마음이 심란해서 tallinn2011.09.22 21:54


에스토니아 탈린의 어느 건물 벽. 저 조그만 문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저렇게 그늘져 있는 풍경을 볼 때 느껴지는 감정은 두가지.
우울해질 때도 있고 좋은 의미로 차분해질 때도 있다.

지금은 심란해서 그런지 우울하다 -_-

.. 저 사진 찍을 당시에는 우울한 맘이 전혀 안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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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1 21:55

너무 더우니 눈요기라도.. tallinn2011.09.01 21:55


체질에 안 맞아서 맥주는 잘 마시지 않는 편인데.. 요 며칠 너무 더워서 차가운 맥주 생각이 절로 나네요.

사진은 에스토니아 탈린 구시가지 어느 야외 식당.
맥주 시원해 보이죠? 근데 사실 저 맥주는 별로 맛이 없었습니다.

.. 너무 더워서 지난주말에 목동 구장 갔을 때 맥주를 한캔 사서 친구와 나눠 마셨어요. 역시 더울 때 빈속에 마시는 맥주 첫모금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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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5 18:10

예쁜 간판들 tallinn2011.08.15 18:10

 





탈린 구시가지에서 발견한 예쁜 간판들입니다.
에스토니아 탈린은 유네스코 문화유적으로 지정된 도시로 구시가지에는 중세 당시 건물들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프라하와도 비슷한 분위기인데 무척 아기자기하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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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 마름모 tallinn2011.08.14 23:11



에스토니아 탈린 구시가지의 어느 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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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8 21:13

새파란 바다 tallinn2011.08.08 21:13

 









헬싱키에서 탈린으로 건너가는 실야라인의 거대한 페리 창 너머로 바라본 바다 모습이예요. 어찌나 새파랗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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