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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22:39

캄파의 빛 2017 praha2018.07.04 22:39





프라하. 작년 6월 초. 말라 스트라나 거닐다가 캄파로 접어들었을때. 서서히 석양 무렵으로 접어들기 시작했고 햇살은 서서히 부드러운 붉은 빛을 띠기 시작했다. 



산책하기 좋은 동네. 스며드는 빛이 아름다운 동네. 말라 스트라나와 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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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2018.06.28 00:47

6월의 프라하 사진들 몇 장 2017 praha2018.06.28 00:47





잠들기 전, 작년 6월초 프라하 거닐며 찍은 사진 몇장. 구시가지, 신시가지, 도브라 차요브나 카페, 숙소 등등. 전부 폰으로 찍은 사진들이라 심도는 얕다.



아아 여름 휴가 내고 여행가고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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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23:01

퐈이아~ 2017 praha2018.06.20 23:01




작년 5월말. 프라하 구시가지 어느 펍 레스토랑 벽에 붙어 있던 재떨이 :) 선명한 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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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23:36

프라하 카페 창문들 2017 praha2018.05.02 23:36









카페 에벨 창 밖 테이블에 앉아 있던 멋진 진저헤어 여인. 작년 6월.








도브라 차요브나. 이것도 작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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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21:45

종종종 투다다닥 2017 praha2018.04.13 21:45





작년 6월. 프라하 말라 스트라나. 주인의 뒤를 따라서 종종종거리다 투닥투닥 뛰어가던 까만 강아지 :)





투다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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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22:02

빛 그림자들, 요세포프 2017 praha2018.03.26 22:02




작년 5월말에서 6월초. 프라하.



작년에 열흘 가량 프라하에 갔었는데 이때 첫 숙소는 요세포프, 두번째 숙소는 말라 스트라나에 잡았었다. 이건 요세포프 쪽 숙소에 머물 때. 날씨 좋은 날 산책하며 찍은 빛과 그림자들. 유대교 회당과 다윗의 별, 골목들, 건물들, 오래된 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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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말라 스트라나, 우예즈드. 페트르진 공원.



공원은 언덕길로 이어진다. 언덕을 따라 쭈욱 올라가면 페트르진 언덕과 전망대에 갈 수 있는데 나는 게을러서 맨날 이 공원까지만 올라가곤 했다. 



작년 5월말인가 6월초. 프라하. 료샤가 와줘서 이 근처 맛있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젤라또를 사서 나눠먹으며 벤치에 앉아 석양이 다가올 무렵의 마지막 햇살을 쬐면서 그간 있었던 이야기들을 나누고 비둘기에게 빵부스러기를 던져주고 공원 아래로 지나가는 빨간 트램들을 보았다. 여기는 내가 좋아하는 장소이다. 햇살. 꽃. 녹색. 쉬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빨간 트램들. 빛들. 책 읽기도 좋은 곳.










모르는 분인데 너무 얼굴이 적나라하게 나온 것 같아 블러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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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21:23

푸른 유리병 2017 praha2018.03.08 21:23





프라하 말라 스트라나의 어느 골목. 작년 6월. 이른 저녁 산책하다가. 



산책하는 사람들 몇몇은 담배를 피웠고, 꽁초를 저 병 안에 버리고 다시 가던 길을 갔다. 



나였다면 향을 피웠겠다 싶은 아름다운 푸른색 유리병이었다. 아니면 초를 하나 넣어두었을 것이다. 아까웠다. 하지만 동시에, 저렇게 담배꽁초 버리는 용도로 길거리 골목에 아무렇게나 놓여진 채였기 때문에 더 아름답게 느껴졌던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Posted by liontamer
2018.01.31 20:43

초여름 프라하 조각들 2017 praha2018.01.31 20:43




작년 6월 5일. 신시가지, 그리고 말라 스트라나를 산책하며 폰으로 찍은 사진 몇 장. 거리. 트램 안에서. 그리고 카피치코. 비를 피해 뛰어들어갈 수 있는 곳. 언제나 아늑하고 따스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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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4 21:28

색채들, 선명하고 찬연한 프라하 2017 praha2017.12.14 21:28






지난 6월 초. 프라하. 말라 스트라나.



날이 너무 추워서 선명하고 밝고 찬연한 색채들이 담긴 사진 몇 장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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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8 22:36

요세포프의 세 마리 비둘기 2017 praha2017.11.28 22:36





5월말. 프라하 구시가지, 요세포프 뒷길의 어느 벤치 곁을 지나다 발견한 비둘기 세 마리. 색깔도 가지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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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22:25

두개의 closed 2017 praha2017.11.22 22:25





지난 6월초, 프라하 골목에서 발견한 두개의 cl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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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22:23

색채들 2017 praha2017.09.26 22:23






6월초. 프라하. 말라 스트라나 골목들에서 발견한 색채들.



비둘기조차도 색채와 돌을 딛으며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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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21:37

도브라 차요브나 2017 praha2017.09.14 21:37





프라하는 내가 페테르부르크 다음으로 애정을 품고 있는 도시이다. 특히 이곳의 카페들을 좋아한다. 이 도시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세개의 카페가 있으니 순서대로 카페 에벨, 카피치코, 그리고 이 도브라 차요브나 이다.




도브라 차요브나는 앞의 두곳과는 달리 진짜 차 전문카페이다. 내 눈엔 불상이나 한자 씌어진 족자 등이 좀 우습게도 보이지만 그래도 차 종류도 많고 분위기도 좋다. 향을 피워놓는 것도 나름 맘에 든다.



폰에 남아 있던 도브라 차요브나 사진 몇 장. 그리워라.










여기 오면 할바랑 바클라바를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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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2 21:32

아침에 홀로 드레스덴에서 2017 praha2017.09.12 21:32





지난 5월말. 드레스덴.



5월말에 프라하에 가서 며칠 머물렀고 그중 하루는 스튜던트 에이전시 버스를 타고 국경을 넘어 독일 드레스덴에 갔었다. 예전에 프라하에 있을 때도 가보지 않았던 곳이었는데 이때는 블로그 이웃님인 영원한 휴가님과 급번개가 성사되어 둘다 처음 가보는 도시인 드레스덴에서 만났다. 나는 프라하에서, 영원한 휴가님은 베를린에서 넘어왔다. 드레스덴은 일종의 중간지점이었다 :)



나는 바로 전날 버스표를 끊은데다 가깝긴 하지만 어쨌든 체코에서 독일로 가는 '외국' 경로여서인지 버스 시간대가 다양하지 않아서 새벽 버스를 탔다. 그래서 드레스덴에 오전 8시에 도착했다. 이른 시간이기도 했고 심지어 일요일이라 문을 연 가게들이 거의 없었다.



이른 아침에 그래서 혼자 드레스덴 시내를 좀 걸어다녔다. 이날은 엄청나게 덥고 뜨거운 날이었다.



영원한 휴가님과 만나서는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 :0




아침에 산책하며 찍은 사진 몇 장.











Posted by liontamer






오늘 아주 지치고 피곤한 하루였으므로 마음의 위안을 위해. 




지난 6월초. 프라하 말라 스트라나의 골목들 거닐다 찍은 사진 몇장. 평온한 저녁. 꽃. 색채들.














Posted by liontamer
2017.09.05 21:22

너무 성의없게 그린 것 아닙니까? 2017 praha2017.09.05 21:22





프라하 구시가지 어느 골목에서 발견한 카페 벽에 붙어 있던 광고 흑판.



아니... 컵 그릴 거면 좀더 예쁘게 그릴 수도 있지 않나요? 너무 성의없어 보임!



'저렇게 대충 그릴 수가!' 하는 마음에 찍어놓음 ㅋㅋ 컵 좀 예쁘게 그려놓았으면 이 카페 들어갔을지도 모르는데!




Posted by liontamer






지난 5월말에서 6월초에 여름 휴가를 당겨서 프라하에 다녀왔었다. 날씨가 꽤 더웠지만 근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돌아왔다. 사실 진짜진짜 돌아오기 싫었다. 프라하는 여러번 가서 익숙하면서도 갈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더 정이 들어가는 도시이다. 예전 겨울에 두어달 살았을 때는 오히려 '왜 여기는 정이 안 들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이미 담뿍 정이 들어버렸다.




쨍한 햇살 아래 밝고 선명하고 칼라풀하고 아름다운 프라하 사진들 몇장. 모두 도착한 바로 다음날 구시가지 산책하면서 찍은 사진들.















Posted by liontamer






지난 6월 초. 프라하. 말라 스트라나 쪽 동네 산책하면서 찍은 사진 몇 장.














다시 가고 싶구나...



Posted by liontamer
2017.07.12 21:53

프라하 구시가지 골목 파편 몇 장 2017 praha2017.07.12 21:53






지난 5월 26일 아침. 프라하 도착 바로 다음날. 카페 에벨 가려고 숙소에서 걸어가던 길에 찍은 사진 몇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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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 프라하에서 만났을때 어느날 레냐는 정말 저 수박 티셔츠 입었었고 나랑 료샤는 그러면 우린 이런 티셔츠 입고 싶다고 얘기했었다 :)


그런데 부르게르낑 외치는 료샤 녀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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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7 20:42

작은 골목들의 작은 풍경들 2017 praha2017.07.07 20:42

 

 

 

지난 5월말. 프라하. 구시가지 요세포프 지역에서 카페 에벨 쪽까지 걸어가면서 폰으로 찍은 골목 사진들 몇 장.

 

 

이건 숙소 근처에 있던 인테리어 가게 쇼윈도. 소위 프로방스 풍의 자잘한 꽃무늬와 회색, 베이지 톤의 색조 때문에 전혀 내 취향은 아니었기에 들어가진 않았지만 지나갈때마다 저기 저렇게 앉아 있는 토끼 인형 쓱 쳐다보고 가곤 했다 :)

 

 

 

 

 

이건 빛이 좋아서 :)

 

 

 

 

 

 

 

 

 

 

 

비행기 타러 가다 면세에서 질렀던 빨간 가죽 샌들 :)

 

 

 

 

 

아악... 모양새는 러버덕 같긴 한데... 안 귀엽다!!!

 

 

 

 

 

 

Posted by liontamer




지난 6월 1일. 프라하 말라 스트라나. 우예즈드, 페트르진 공원.




이날 말라 스트라나로 숙소를 옮겨왔고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인 '안젤라또'에 갔다. 나는 올리브 바질 젤라또, 료샤는 초콜릿 젤라또를 먹었었다. 그 젤라또 맛있었는데...



우리는 이 공원 벤치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고 꽃과 새를 구경하고, 또 계단 아래로 지나가는 빨간 트램과 주민들과 관광객들을 구경했다. 작년 9월에 나는 이곳 벤치에 앉아 책을 읽곤 했었다.







까마귀 한 마리가 어정거리고 있었다.






그러더니 마치 경치 구경이라도 하는 양 유유히 아래를 응시...





프라하의 빨간 트램은 참 아름답다. 다른 나라들에서도 트램 타봤고 러시아에도 있긴 하지만 프라하 트램이 뭔가 제일 예쁘고 정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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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카페 에벨 2017 praha2017.07.05 00:01






잠들기 전. 문득 무척 그리워서 올려보는 카페 에벨 사진. 6월 프라하 떠나기 전날이랑 떠나는 당일에 폰으로 찍은 사진 몇장.








카페 주인이 키우는 귀염둥이 코기. 이름 들었는데 그새 까먹었어ㅠㅠ 사내아이랬는데 이름은 살짝 여자이름 같았는데ㅠㅠ


















내가 가본 모든 카페들 중 가장 사랑하는 곳이다. 나는 여기 와서는 무슨 글이든, 쓰게 된다. 드물고 아름다운 곳이다. 모든 것이 나의 취향에 들어맞는 곳. 에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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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골목과 파란 하늘 2017 praha2017.07.03 21:13

 

 

6월 초. 프라하 흐라드차니와 말라 스트라나 쪽 골목들 산책하다 찍은 사진 세 장. 하늘이 파랗고 아름다웠는데 같은 날이었지만 찍은 장소와 빛에 따라 파란색이 조금씩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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