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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11시 넘어서까지 야근을 하였습니다ㅠ 그런데도 일을 다 못했습니다


내일 새벽 6시 반에 일어나 기차 타고 서울 올라가서 다 못한 자료 만들고 회의 세팅하고 오후 내내 아주 윗분들 모이는 회의 들어가야 합니다



막 집에 들어와 씻으려는 중인데 머리도 감고 말려야 합니다



으아아아아아앙 ㅠㅠㅠㅠㅜㅜ



..




자정 직전)


결국 머리 안 감고 그냥 지금 자려고 합니다 흑 ㅠㅠ 괜찮아요 나한텐 드라이 샴푸가 있으니까요 엉엉..



..,



다음날 이른 아침)


새벽에 일어나 머리 감고 대충 말리고 나오는 저력을 발휘... 이제 기차 탔는데 용산역까지 실신해서 갈 듯 ㅠㅠ





Posted by liontamer






2집 달력을 신년 1월로 넘겼다. 그러고보니 화정 집 달력은 어제 안 넘겼던 것 같네.


놀러 갔다온 결과 오늘 대왕야근하고 밤 11시 반에 귀가. 그나마 걸어서 15분 거리라 다행..



새벽 5시에 일어나 택시 타고 기차 타고 또 택시 타고 본사로 내려왔고 안그래도 바쁜데 내일 아침 10시에 갑자기 임원이 주재하는 예산 검토회의가 잡혀서 내내 야근하며 숫자랑 표랑 씨름하고 그 회의 자료 만들었다 헉헉..



막 씻고 나왔다. 빨리 자야겠다 헉헉



역시 놀고 오니 그 대가를 치르는구나 으잉 ㅠ 하긴 1월부터 엄청 바쁠 거라서 넘 스트레스받아 추운 연말에 확 다녀온 거였지... 여행은 좋았어.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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