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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밤중에 다시 사무실 나갈 가능성 90% 속에서... 며칠 전 그렸던 지나 스케치 한 장 올리고 있음.



키로프 극장의 지나. 모피 망토 두르고 돌아보며 빵끗 웃는 중. 쪼끔 귀부인 룩이 되었음. 배경은 70년대 말에서 80년대 초 즈음. (그러니까 우리의 지나님은 이미 결혼한 후입니다. 상대는 미샤 물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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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수면 부족 상태가 계속되고 있어 많이 피곤하다. 어제는 졸리고 힘들어서 자정 전에 누웠으나 막상 누우니 잠이 안 와서 새벽 두시 넘어서 잠들었다. 지금도 많이 졸린데, 오늘은 누우면 금방 잘 수 있을 것 같은데 밤에 국회에서 예산안이 통과되면 다시 사무실로 기어나가서 썩을놈의 무슨 예산 시스템에 내용을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오늘도 제대로 자기는 글렀다.



바쁜 하루를 보냈다. 바쁘고 정신없었다.



자고 싶어 죽겠네 엉엉...



아직 본회의 시작도 안해서 빨라도 자정에나 처리될 거라는데 아무래도 잠깐 눈이라도 붙여야겠음. 흑, 자다가 새벽에 추운 길거리로 나가서 사무실 가는 거 느무 시러... 그냥 안 자고 버티는 게 낫긴 한데 너무 졸리다... 사실 내가 안 나가도 입력 자체는 파트너 후배가 할 거라서 별 영향은 없는데 그냥 미안한 마음 때문에 그런 거지 뭐.... 근데 또 어떻게 보면 여태 계속 국회 출장은 후배는 안 가고 나만 갔으니까 시스템 입력은 그냥 얘만 나가서 하라고 해도 내가 그렇게 미안할 필요는 없을 거 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내가 총괄이고 선배니까 미안해지기는 하고... 그런데 나는 지금 너무 졸리고... 으으으으...



..



추가)



후배랑 톡으로 얘기하고 있었는데(과연 예산이 오늘 통과될 것인가 등등), 그 와중에 상급 기관 갑에게서 전화가 와서 우리가 오늘 통보받지 못했던 다른 내용에 대해 얘기를 하는 것이었다. 자료를 일단 보내달라, 정확한 거냐 등등 통화를 하고 나니 잠이 좀 달아남.



후배랑 그 문제로 또 통화를 했음. 그러다 새로운 사실을 알았음. 오늘 자정 넘어서 의결이 되면 입력은 내일 오전에 하는 거라고 함... 그러니 새벽에 기어나갈 일은 없으나 자정 전에 의결이 되면 하여튼 나가야 함. 그럴 거면 차라리 자정 넘겨서 되는 게 낫겠어 어엉어엉...



그러다 또 추가



사무실 나갈 준비 하고 있음 ㅠㅠ 자정 후에 의결되더라도 나가야 할 듯하다. 완전 초췌, 꼬질꼬질 ㅠㅠ 졸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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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근 사흘 째 잠을 많이 못 자고 있다. 피곤한데도 이상하게 잠이 빨리 오지 않아서 뒤척이다 새벽 두시가 넘어서야 간신히 잠들고 있음. 약도 소용이 없어 ㅠㅠ








오늘 원래 예산안 의결될때까지 사무실 무한대기하는 거였는데 언제 의결이 될지도 모르고 집이 가까우니 일단 퇴근했다. 몇분마다 뉴스 새로고침하고 있음. 예산안 통과가 되면 즉시 예산 시스템에 접속해 수정된 내용들을 입력하라고 한다. (새벽에 통과가 되면 새벽에 그 즉시 반드시 입력을 마쳐야 하는 것이다. 미리 할 수는 없다.)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비합리적이고 바보같은 구조이다 ㅠㅠ



사실 나는 아직 시스템을 잘 몰라서 할 수 있는 게 현재로서는 없으나, 후배 혼자 다시 나가서 입력하도록 놔두기 미안해서 일단 공지가 오면 나도 사무실에 다시 기어나가려고 하는 중이다.



그런데... 마음은 그런데 지금 몸이 너무 무겁고 졸려 흑흐흐흐흑.... 자버릴 것 같아 ㅠㅠ 엉엉... 부디 그냥 내일 아침에 입력해도 되면 좋겠다.. 새벽에 다시 사무실 가기 시러 엉엉... 가뜩이나 잠도 모자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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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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