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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이러한 하루를 보냈다.











그런데 내일도 비슷한 스케줄임 ㅠㅠ 아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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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어제 너무 자서 밤에 잠이 빨리 안 왔다. 그나마 잠들고 몇시간 후 목도 어프고 열이 나서 깨어났다. 열나고 아프면 먹으라고 따로 처방해준 타이레놀을 한알 먹었더니 열은 좀 내리고 목 통증은 가셨으나 두어시간 후 속이 너무 부대끼고 가슴이 답답해서 깨어나 한참 앉아 있었다. 인후염에 식도염도 재발해 겹친듯 싶다 ㅠㅠ



퀭한 상태로 일어나 마스크 쓰고 대학로로 출근. 일을 하다 11시쯤 윗분들과 함께 여의도로 가서 점심을 먹고 국회로 갔다. 그나마 우리쪽은 별다른 질문이나 문제 없이 빨리 끝나서 다행이었다. 점심 먹고 약을 먹었더니 심지어 슈퍼갑들이 모여있는 방에 앉아서도 너무 졸렸다.



빨리 끝난건 좋았으나 역시나 대학로 사무실로 귀환. 스마트센터에 앉아 일을 했다. 목은 완전히 갔고 코도 간질거리고, 약으로 기침과 콧물을 눌러놓은 건 좋은데 대신 다시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북받치고 속이 부대꼈다. 결국 약국 가서 알마겔을 한포 사서 짜먹었다 ㅠㅠ



자리에 앉아는 있었지만 거의 두시간 정도 아무 일도 못하고 졸거나 멍때리거나 아파서 괴로워했다.이게 뭐야 ㅠㅠ



내일은 오후 세시로 국회 일정이 미뤄졌다. 설마 그거 끝나고 다시 사무실로 복귀하자 하시진 않겠지ㅠㅠ



만원 지하철에서 내내 서서 가며 오늘의 메모 쓰고 있음. 아직 세정거장 남았다. 좀만 버티자 ㅠㅠ


..






서울 사무실 앞 감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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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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