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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쉬었더니 신체리듬이 깨져서 새벽까지 잠이 안와 뒹굴대다 자다깨다 했다. 오늘도 다라이 욕조와 함께 아침의 피로를 풀었다. 목욕이 인생 낙 중 하나 :)



꿈에 슈클랴로프님이 내한해 무려 곱사등이 망아지를 추셔서 행복해했음.



쥬인이 백석역까지 와줘서 같이 피자랑 파스타 먹었다. 차를 마시며 수다떨고 놀며 즐거운 토요일 오후를 보냈다. 피곤하고 몸도 안좋은데 백석까지 와준 쥬인아 고마워 다음번엔 내가 쥬인네 동네로 갈게



귀가해선 좀 늦은 저녁 먹은 후 내일 2집 가져갈 짐을 쌌다. 아아 낼 7:17 기차 타야 돼 일찍 일어나야돼 애꼬약!!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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