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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케치는 기분 좋아지고 싶어서 그린 꼬맹이 지나. 서너 살 무렵. 러시아 숄 뒤집어쓰고 러시아 아가들 전통의상 입고~ 



외할머니 계신 시골 가서 꼬까옷 얻어입고, 들판에 나가 뛰놀다가 들꽃 한다발 꺾어서 해해 웃으며 세상 행복~~ 할머니가 블린도 잔뜩 구워주고 직접 만드신 잼 곁들여 차도 끓여주고 오냐오냐 이뻐해주니 그저 신났음~~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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