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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사진은 예뻐보이지만.. 이것은 싫어해마지 않는 곳.. 바로 국회의 그 둥근 돔 ㅠㅠ 안에서 올려다보면 이렇다. 오늘 밤도 여기서 대기 중 ㅠㅠ



..




어제 측은지심 퇴치로 이번주는 국회 안 간다고 생각했었지만.. 역시나 급박하게 일정이 돌아가면서... 결국 사무실 출근했다가 오전 11:30 기차로 서울 올라와서 용산역에서 대충 점심 때운 후 국회로.., ㅠㅠ



와서 다섯시간쯤 암것도 없이 복도에서 대기.. 그나마 좀전에 우리 사업이 포함된 예산안 심사회의가 시작됐는데 우리 것은 거의 제일 끝이라(슈퍼을) 몇시간을 더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다. 오늘은 임원도 못 와서 상사가 직접 배석해야 한다고... 안 그래도 슈퍼을인데 참석자도 임원급이 아니니 더 슈퍼을이 되어 있음 ㅠㅠ



자정 전에는 끝나려나 ㅠㅠ 흑흑.. 이러다 또 자정까지 대기하다 내일로 미뤄지면 진짜 더 힘들듯..,




정말 너무해 ㅠㅠ 피곤하다. 게다가 복도에 줄줄이 앉아 기다리는 중인데 근처 어느 방인지 누군가가 흡연중.. 담배 연기 때문에 기침 발작하고 있다 ㅠㅠ


부디 빨리 끝나게 해주세요..



..



오늘 수능 보신 분들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 밤 10:20. 아직 멀었음 흑 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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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추가


자정 다되어 끝남 그런데 유체이탈 상태로 간신히 택시(모범 ㅠㅠ 안잡혀서)로 돌아오다 노트북 두고 온거 깨달음 ㅠㅠ 남아 있던 사람에게 부탁해 안내실에 맡겼는데 낼 아침 7시까지 다시 국회로 가야 찾을수 있음 더 늦게 가면 교대조가 바뀌어서 안된다 함


엉엉 지금 자도 네시간 밖에 못자 흐흑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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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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