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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다 넘 피곤해서 열시쯤 끊고 나와 화정 집으로 귀가 중. 지하철 안이다. 과로와 야근 땜시 홧김에 혼자 저녁에 오일 파스타 먹음. 서울에 와야 먹을 수 있음.



...



아침 일찍 일어나 기차 타고 서울 올라왔다. 기차 안에서 피곤하게 졸았다. 진료 받은 후 근처에서 좀 이른 점심 먹음. 만사 귀찮고 더워서 젤 가까운 KFC에서 때움.



지하철 타고 스마트워크센터까지 갔고 밤늦게까지 계속 일했다. 전화, 숫자, 전화, 엑셀, 숫자 등등등... 이 망할 예산 심사는 아직도 진행 중이고 주말에 결과값을 알려주면 또 망할 시스템에 입력을 해야 한다. 즉 주말 출근 확정 ㅠㅠ



나는 여러가지로 대외업무와 대응이 너무 많으니 이런 숫자나 입력 정도는 정말이지 추가인력이 있어줬음 싶다 ㅠㅠ 좀 너무하다. 숫자와 정리에 나보다 능한 파트너 후배도 오늘은 멘탈붕괴상태로 신경질적으로 변했는데 그럴만도 하다. 고이고이 달래고 격려해서 하여튼 둘이 어떻게든 버티고 있음 ㅠㅠ 나도 울고 싶어 어헝..,



숫자랑 엑셀 작업하다가 넘 힘들어서 앞부분만 하고 끊음. 어차피 딴 부서에서 내일 꽤 복잡한 자료를 하나 받아야만 나머지 작업 가능...



일단 자료들을 usb에 넣어 싸들고 왔는데 내일 가능하면 집에서 작업해보고 안되면 서울 스마트센터로 출근해야겠다ㅜㅜ 일욜엔 기차 타고 내려가 본사 사무실로 가야 할거 같아 엉엉



졸려 엉엉 쉬고 싶어 엉엉 돈 두배로 줘 엉엉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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