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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완벽하게 취향 저격하는 해골님! 이것이 바로 오늘의 발견~

 

다샤님이랑 브런치 먹고 차 마시고 역 근처로 내려오다 발견한 떡볶이집 해골님!!!! 어머어머 완전 내 취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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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님이자 세계 최강 미묘 에릭이의 집사인 다샤님과 만나 찐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진짜 몇년만에 이태원에 갔는지 모르겠음. 다샤님의 안내로 이쁜 곳에 가서 브런치랑 디저트 묵고, 걸어내려와 한적하고 조용한 카페에 죽치고 앉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나누고, 그리고는 그냥 헤어지기도 아쉽고 또 출출해져서 근처의 작은 베트남 음식점에 가서 간단하게 밥먹고 지하철 중간역까지 같이 타고 왔다.

 

좋은 분들과 알게 되고 만나고 마음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 이런 것이 바로 블로그를 계속 운영하고 있는 행복이 아닌가 싶다. 다샤님 오랜만에 다시 만나 너무 반가웠어요. 우리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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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집에 도착해 씻고 나서 지금은 빨래 돌리고 있음. 빨래 널고 좀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내일 아침 일찍 내려가는 기차를 끊어두었음. 그런데 과연 새벽 6시에 일어날 수 있을 것인가 두둥!!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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