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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라와서 화정 집도 달력 12월로 넘겼음.

 

밤에 계속 예산국회 진행사항과 확정값을 체크하느라 자다깨다 하며 메일과 단톡방 매달려 있었다. 그래서 잠은 다 설치고... 새벽 4시쯤 국회 통과되고서 슈퍼갑들은 숫자를 보냈지만 을 중의 을인 우리에겐 막상 그 자료가 안 와서 아침 10시 넘어서야 자료를 받았다. 이럴 줄 알았음 그냥 푹 자버릴 걸.

 

하여튼 그래서 책상 앞에 앉아 확정된 숫자들을 보며 사무실 출근한 후배와 계속 전화를 주고받고, 주요문의사항들은 슈퍼갑과 통화를 하며 정리하고 등등... 정신 쑥 빠짐.

 

오후에 쥬인이랑 만나기로 했기 때문에 쥬인네 동네 가서 재밌게 놀았고 저녁 늦게 귀가해서는 씻고 밥먹고 좀 쉬다가 두어 시간 이상 또 일을 했다. 간신히 방금 확정된 예산에 대한 임원 보고자료를 만들어 메일로 보냈다. 그랬더니 자정이 넘었다. 너무 졸리고 어질어질하다. 자야겠다. 내일은 또 기차 타고 2집 내려가야 한다. 깨꾸약. 헉헉..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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