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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피곤피곤피곤!!!! 깨꼬약!!!!   

 

내일이 예산안 심의가 국회에 상정되는 날이라 눈코뜰새 없이 바빴다. 집에 와서도 지금까지 계속 쏟아지는 슈퍼갑님들의 질의사항들에 답변자료를 만들어 보내느라 정신없음. 밥 한숟갈도 맘놓고 못 먹음. 한숟갈 묵으면 또 오고 또 오고 흑흑...

 

 

내일은 새벽에 일어나 택시로 국회 가려고 함. 집에서 가는 건 교통비 지원 안되니 사비 지출. 그래도 지하철 타고 고생하느니 택시가 낫고... 길이 밀리니 아주 일찍 나가야 함 엉엉어엉엉... 게다가 내일은 각종 자료를 수작업으로 분류하는 노가다부터 시작해 하여튼 새벽까지 일해야 한다. 토요일에도 출근할 것 같음. 꾸꾸약...

 

 

아이고 몰라 엉엉... 오늘은 뭐가 더 안 오면 좋겠는데... 오늘 너무 졸렸는데 이게 딱 호르몬 주기 시작 직전에 오는 졸음이다... 이 망할넘의 몸뚱이... 분명히 젤 힘든 내일 뙇 터질 것 같다 아흐...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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