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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도 아니고 안개도 아니고 저 뿌연 것이 전부 미세먼지... 아침에 택시 타고 국회 가면서 창문 너머로 찍은 한강 ㅠㅠ


..



일찍 일어나 밑화장만 하고 제2의 파우치에 간편 아이섀도와 마스카라, 펜슬아이라이너 챙겨서 택시 탔는데... 막상 기본 파우치 놔두고 옴. 정신이 없긴 했다 .



화정에서 국회까지 안 밀리면 30분 이내인데 아침에 일찍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무지 밀렸고 기사님이 좀 돌아가는 길(버스 노선)을 택하여 더 오래 걸림. 근데 나도 운전을 안하니 지리를 잘 몰라서 안내를 못해줬음. 한시간 걸렸고 2만원 나옴 크흑



별다방에 앉아 차 마시고 빵 묵으며 좀 멍때리다 국회 가서 예산 설명회 들어갔고, 끝난 후 상사가 좋아하는 칼국수집으로 택시 타고 가서 점심 먹음. 울 상사는 면을 좋아하는데 나는 파스타 외엔 딱히 면식을 즐기지 않고 특히 칼국수나 수제비 등 밀가루 냄새 나는걸 싫어한다ㅠ 그치만 거기 안가면 평양냉면이었다. (평양냉면 안좋아함) 내가 잽싸게 냉면은 춥고 배아파서 싫다고 했으므로 칼국수엔 동의해야 했음 ㅋ



하여튼 칼국수 먹은 후 근처에서 잠깐 차 마시며 상사와 업무 얘기 등을 좀 나눈후 다시 지하철 타고 사무실 스마트센터로 와서 일하다 퇴근. 아 고되다...



좀 있으면 지하철에서 내린다. 아 머리 감겨주고 말려쥬는 기계 있었음 좋겠다 흑흑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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