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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린 미샤 스케치 한 컷. 1982년 즈음. 가브릴로프. 

 

 

그러니까 수용소에서 가석방된 후 후원자인 벨스키의 고향도시인 가브릴로프의 극장 감독으로 일하던 무렵.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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