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1

« 2018/01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어제 종일 재난문자가 울려댔다. 새벽에 잠깐 깼을 때 확인하니 눈이 25센티 이상 왔다고 했다 ㅜㅜ 20분 일찍 집을 나섰다. 뒤뚱뒤뚱 미끌미끌...

 

 

크어어... 제설이란 단어는 이 시골에 없는 것임

 

 

눈 내리는 거 구경하는 건 좋아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따뜻한 집안에서 창 밖으로 보는 것만임 ㅠㅠ

 

 

 

 

너무 피곤한가보다. 자고 자고 또 자도 계속 졸리고 피곤하다 ㅠㅠ 고만 좀 부려먹으란 말이야 ㅜㅜ

 

Posted by liontamer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