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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자기 전에 그렸던 스케치. 알리사. 1980년대 초반. 여전히 런던에 있는 소련대사관에서 일하고 있을 때.

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쉬고 있는 중.



알리사가 지나나 에벨리나보다 그리기 쉽다. 후자는 발레무용수들이고 알리사는 아니라서 그런 것 같다. 하여튼 미샤가 제일 그리기 어려움 ㅠㅠ



그건 그렇고 그려놓고 보니 다리가 너무 가느다래졌어 ㅠㅠ 역시 똥손 ㅠ 귀찮아서 안 고침.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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