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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쉬면서 그렸던 지나 스케치. 키로프 극장의 푸른 벨벳 의자에 기대 앉은 채.



1978년, 레닌그라드. 키로프 극장.



파트너인 미샤가 찍어준 사진이라고 설정하며 그렸음. 이 그림의 주인공은 사실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지나의 빨간 곱슬머리임 ㅋㅋ(소련 석회질 수돗물이 한몫했음)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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