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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랑 오늘 그린 미샤 스케치. 1977년, 모스크바. 스물두 살. 볼쇼이에 옮겨가 있던 무렵. 이때 지나는 레닌그라드의 키로프 극장에 여전히 남아 있어서 여기 없다.



전에 about writing 폴더에 올렸던 단편 jewels와 dolls가 이 당시의 일이다.



겨울 거리를 혼자 산책하는 중.





얘는 시그니처 패션 아이템이 스카프라서 팬들로부터 수많은 스카프를 조공받고 있음 :)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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