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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밤중에 다시 사무실 나갈 가능성 90% 속에서... 며칠 전 그렸던 지나 스케치 한 장 올리고 있음.



키로프 극장의 지나. 모피 망토 두르고 돌아보며 빵끗 웃는 중. 쪼끔 귀부인 룩이 되었음. 배경은 70년대 말에서 80년대 초 즈음. (그러니까 우리의 지나님은 이미 결혼한 후입니다. 상대는 미샤 물론 아님^^;)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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