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

« 2017/12 »

  •  
  •  
  •  
  •  
  •  
  • 1
  • 2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  





오밤중에 다시 사무실 나갈 가능성 90% 속에서... 며칠 전 그렸던 지나 스케치 한 장 올리고 있음.



키로프 극장의 지나. 모피 망토 두르고 돌아보며 빵끗 웃는 중. 쪼끔 귀부인 룩이 되었음. 배경은 70년대 말에서 80년대 초 즈음. (그러니까 우리의 지나님은 이미 결혼한 후입니다. 상대는 미샤 물론 아님^^;)




신고
Posted by liontamer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