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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수면 부족 상태로 일찍 집을 나서서 멀리 가서 진료 받고 돌아오며 필수적인 의류를 약간 삼... ​

 

 

 

 

 





이렇게 침대로 들어갔지만 그나마 잠들진 않았다. 다행이라 해야 하나 ㅠㅜ








이 업무 맡게 된게 넘 맘에 안든 이유 중 하나는 우습지만 상급유관기관들을 드나들어야 해서 옷을 정장 가깝게 입어야 한다는 것이다 ㅠㅠ (정장 안 어울리거니와 거의 없음)


결국 오늘 유니클로에서 이런 출장용 베이직 검정 얇은 울코트를 사긴 했는데. 이런 스타일 코트는 모자가 달려 있지 않다는게 함정임 ㅠㅠ 난 좀만 바람불면 머리에 뭘 뒤집어써야 안심하는 타입인데 ㅠㅠ


어제 앞머리 짧게 잘랐으니 니트 모자 따로 써도 앞머리 별로 찐따처럼 눌리지 않겠거니 하며 서랍을 뒤졌는데 짙은색 겨울모자들은 전부 2집에 갖다놔서 빨강 줄무늬 털방울모자 밖에 없다ㅠㅠ 아무리 내가 크로스오버 스타일을 종종 입는다 해도 이 모자는 국회 갈때 쓰고 가긴 쫌 너무 ㅠㅠ



그냥 러시아 숄이나 머리에 쓰고 가야겠다 ㅠㅠ ((빨간 털모자랑 그게 그건가?? 근데 이미 금욜에도 추워서 저러고 가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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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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