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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다. 쓰고 싶은 글은 많은데 아무 것도 못한다. 대신 자기 전에 스케치만 두어 장 그린다. 지나 그리는 게 제일 즐겁다. 머릿속의 지나를 제대로 표현하진 못하지만(그러기엔 똥손이라ㅠㅠ) 빨간색 등 화려한 색깔 칠하는 게 좋아서 그런가보다.


발레학교 시절 지나. 15살 무렵. 수업이랑 연습 끝나고 카디건 걸치고 나오려는 중.


순딩해 보이는 표정이지만.. 미샤가 말썽을 피우는 순간 성깔 여왕님 모드로!!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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