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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해 두시간 동안 미친듯이 오늘 갑에게 들고가 설명해야 할 내년 예산 요약설명자료작성 토네이도....



갑들의 본거지 도착. 예정됐던 시간보다 세시간 이상 기다려야 했음. 을의 슬픔.



사업설명은 그래도 별 무리 없이 끝남. 다 끝나고 기차 타고 돌아오니 밤 8시. 같이 갔던 동료 2인과 상사와 함께 저녁 먹고 좀전에 귀가. 사케 딱 한잔 마셨더니 좀 몽롱.. 술 마셨으니 오늘은 약 먹으면 안됨.



내일도 출장임... 그래도 낼 출장은 내 쪽에서 준비하는게 아니라서 좀 다행임.



위의 토끼 사진은 팔로우하는 러시아 유머 트위터에서 가져옴. 너무 귀여워서 마음에 위안을 준다.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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